[일요신문]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이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훈은 20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형태가 2벌타를 받는 바람에 뜼밖의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SI 예상과 달랐다…대한민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적표 살펴보니
온라인 기사 ( 2026.02.22 11:2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