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쩌라고?’
주차된 자동차를 이동하지 않은 채 자동차 위에 차선을 그려 넣거나, 심지어 길가에 떨어진 나뭇가지를 치우지 않은 채 그 주변을 따라 페인트칠을 한 게으른(?) 일처리가 있다. 또는 나무 때문에 도저히 주차를 할 수 없는 자리인 데도 꿋꿋이 주차선을 그려 넣거나 막힌 벽에 버젓이 베란다를 설치한 경우도 있다. 세계에서 벌어진 황당하다 못해 우스운 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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