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야광 아이스크림이 개발됐다. 영국 브리스톨의 찰리 프란시스가 개발한 이 아이스크림은 어두운 곳에서 초록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핼러윈 데이를 맞아 선보였으며, 가격은 140파운드(약 23만 원)로 비싼 편이다.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해파리의 원리를 이용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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