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 웹툰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인 강림 캐릭터.
공유가 출연하게 될 역할은 저승사자 '강림'이다. 주인공 격인 강림은 죽은 이들을 저승으로 데려가는 저승사자지만 강인하고 정 많은 캐릭터다.
한편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크랭크인은 내년 초로 예상되고 있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공유와 웹툰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인 강림 캐릭터.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성황후 시해' 한국인 가담자 소개로 결혼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