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과 맨유는 28일(한국시간) 바이아레나에서 2013-14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5차전을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70여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의 0-5 대패를 막지 못했다.
이날 승리한 맨유는 16강 진출을 확정한 반면 레버쿠젠은 조 3위로 내려앉으면서 조별리그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46만 유튜버 카광 “계란 던질까 생각했지만 참아…홍명보 감독 연봉도 반납해야”
고지대 첫 경기 잡고 멕시코전 간다…홍명보호, 체코전 역전승 복기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