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과 맨유는 28일(한국시간) 바이아레나에서 2013-14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A조 5차전을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70여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의 0-5 대패를 막지 못했다.
이날 승리한 맨유는 16강 진출을 확정한 반면 레버쿠젠은 조 3위로 내려앉으면서 조별리그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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