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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호항 일대에서 5t급 5영일호(선장 박동배·65)가 정치망 작업을 하던 중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물치를 발견, 장호항 수협위판장에서 50만원에 위판.
동해해양경찰서 장호출장소 관계자는 “30년전만 해도 물치가 많이 잡혔으나 최근에는 전혀 잡히지 않았다”며 “물치가 잡힌 것으로 보아 올해는 풍어가 들 징조”라고 설명.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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