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티머그 뜨거운 커피 마셔도 손 델 염려 없어
[일요신문] 따뜻한 차나 커피를 마시면서 손도 따뜻하게 데울 수 있는 머그잔이 등장했다. 이탈리아의 디자이너인 사브리나 포시가 선보인 ‘토스티머그’는 양손으로 감쌀 수 있는 독특한 손잡이가 특징이다.
아무리 뜨거운 음료를 마셔도 손이 델 염려도 없다. 이렇게 머그잔을 감싸면 차를 마시는 내내 온몸이 따뜻해진다고. 가격은 개당 36파운드(약 6만 원)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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