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사장 측근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1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 전 사장은 방송국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자신의 고향인 사천을 경남의 대표도시로 발전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김 전 사장은 지난해 3월 문화방송(MBC)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서 해임안이 통과되면서 물러났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공개 합의’ 맞아? ‘북한군 포로’ 귀순 둘러싼 공방
유시민 겨냥? 2004년 국보법 폐지 논쟁 꺼낸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