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사장 측근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1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 전 사장은 방송국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자신의 고향인 사천을 경남의 대표도시로 발전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김 전 사장은 지난해 3월 문화방송(MBC)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서 해임안이 통과되면서 물러났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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