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가족들이 모여 굴렁쇠굴리기, 차례상 차림 시연, 농악놀이, 춘향전 등을 관람하며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온라인 기사 ( 2025.12.14 11: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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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