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맞아 14일 오후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달빛가득 정월대보름' 축제에서 '달집 태우기'행사가 열렸다.
달집 태우기는 정월 대보름 무렵에 생솔가지나 나뭇더미를 쌓아 ‘달집’을 짓고 달이 떠오르면 불을 놓아 제액초복(除厄招福)을 기원하는 풍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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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