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단은 민원콜센터 운영시스템과 일산신도시 개발사업을 둘러보고 아람누리공연장, 호수공원 등을 견학했다.
샤흐 카말 지방정부국 차관은 “고양시에서 보고 배운 것이 한국의 지방행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일산신도시 개발프로젝트가 도시개발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첨단산업, 관광 등이 조화된 복합행복 도시로의 도약이었음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