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가정, 공무원, 공사-공단 직원, 통리장, 국민운동단체, 종교단체, 영화인단체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가정은 1일 기준 3만원(1인), 5만원(2인), 6만원(3인)의 숙박 봉사료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홈스테이 운영을 통해 아시아경기대회 기간 중 부족한 숙박시설 해결은 물론 외국인에게 한국문화 체험 및 인천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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