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쪼개고 혼란 부추기려는 시도” 지적, 조국 대표 대법원 선고엔 “국민과 함께 기다리겠다”

이어 김 지사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대법원 선고가 나오자 “정말 가슴이 아프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조국 대표는 멸문지화의 고통을 겪으면서 누구보다 먼저 윤석열 정권의 폭거에 맞섰다”라며 “조국이 옳았다. 윤석열 3년은 너무 길었다”라고 말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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