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로드FC 코리아2' 2경기에서 김지연은 58.5㎏급 타카요 하시와와 경기를 펼쳤다.
한편 로드FC는 여성부 종합격투기 경기를 활성화 할 방침이다. 로드FC는 이번 김지연 경기를 시작으로 매 대회마다 국내 여성 선수를 기용함으로서 국내 종합격투기 여성부 리그를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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