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0일 오전 한국노총 창립 68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한 황우여, 정몽준, 안철수, 김한길 대표가 한자리 앉아 있으나 김한길 대표가 멀리 떨어져 앉아 있는 황우여 대표와 얘기를 나누고 안철수, 정몽준 의원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사진 이종현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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