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현대차는 컨소시엄 내 유일한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업체로서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총 110대의 수소연료전지차 중 가장 많은 75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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