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8시께 해군 잠수사들의 구조작업이 재개되는 등 관계 당국의 수색작업이 전방위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서해지방해경청에 따르면 진도 쉬미항을 떠난 선박에 선체진입용 무인로봇이 실렸고, 이날 오후 8시47분께 투입명령이 내려졌다. 이 로봇은 세월호 선체에 진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돕게 된다.
[온라인 사회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