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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월호 침몰했는데 ‘터키여행’ 떠난 해운대구청 공무원들

부산해운대구청 관계자 “너무 시기가 임박해 취소까지는 못했다” 황당 해명

온라인 | 14.04.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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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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