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번 슈타인마이어 장관의 위로에 대해 “독일 국민과 정부의 진심어린 위로에 사의를 표한다”고 답했다.
한편 양국 장관은 이번 통화에서 동북아와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으며 특히 최근 북한 핵문제와 도발행위에 대해 공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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