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N SPORTS 화면 캡쳐
애나는 대구에서 밴덴헐크와 함께 살면서 남편이 등판하는 날마다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등 지극한 내조로 유명하다. 특히 애나는 빼어난 미모로 경기장에 찾을때 마다 카메라에 잡히곤 한다.
한편 아내의 내조에 힘입어 밴덴헐크는 지난 20일 포항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부인 애나가 지켜보는 가운데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4승(1패)을 기록했다.
[온라인 스포츠팀]
사진= KBSN SPORTS 화면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행…고우석 '잔류 결정' 뒷이야기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