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화 <표적>을 들고 칸으로 떠나 국제적인 여배우 빛나고 있는 김성령이 국내에선 패션 화보로 화제를 양산하고 있다.
패션지 보그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김성령은 전면 시스루 의상을 입는 등 과감한 노출을 거듭 선보여 눈길을 끈다. 20대 여배우들에 밀리지 않는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인 김성령은 탄탄한 복근 등 완벽한 몸매에서도 젊음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영구와 땡칠이’, ‘그럼 찍지!’ 남기남 별세, ‘저비용 고효율’의 작품세계
마성의 알토 저음 [2] 미소라 히바리와 문주란 그리고 매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