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1층 천장이 붕괴돼 아래에 있던 직원 1명이 구조물에 깔려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한편 주말 쇼핑을 나왔던 고객들도 대거 밖으로 대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븡괴된 천장 밑에 위치한 매장은 안경을 파는 상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사회팀]
사진출처=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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