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24일 오전 10시께 “송치재 가든에서 500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유 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을 발견해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 안경이 유병언의 것으로 확인될 경우 도주로 파악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온라인 사회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