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부산 출신의 젊은 타악기 연주가 박재현(29.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10월 2일(목) 오후 7시 독주회 자리를 마련한다.
박재현의 이번 독주회는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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