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사진=일요신문DB)
경찰에 따르면 A씨(26)가 덕소에서 용산 방향으로 운행중이던 전동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선로에 투신했지만 A씨를 발견한 기관사가 긴급 제동해 다행히 약간의 부상을 입는 정도에 그쳤다.
이 사고로 용산행 후속 전동차 3개가 지연돼 10~22분가량 열차가 연착됐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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