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평화의 물결, 아시아의 미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6일간의 열전을 거듭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4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은 36개 종목에서 총 439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벌였으며 5회 연속 종합 2위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인천=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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