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대'으로 부산 찾는 탕웨이, 이번엔 김태용의 부인 아닌 중화권 최고 여배우
아는 내용인데다 지루하기까지, 그럼에도 ‘명량’이 흥행 대박 난 비결은?
‘백일염화’ 하얼빈의 강추위, 엽기적인 토막 살인, 그리고 우울한 사랑
‘다이버전트’ 매혹적인 새로운 판타지 월드지만 지루한 훈련장면 반복이 치명적 단점
‘뱀파이어 아카데미’ 뱀파이어니까 공포? 오히려 발랄한 판타지 하이틴 무비
‘루시’ 최민식 출연 돋보이지만 전체적으론 아쉬운 ‘머리 좋아진 여성의 원맨쇼’
무산 위기 '미세스 다웃 파이어2', 오히려 로빈 윌리엄스 사망으로 제작 급물살(?)
‘죽은 시인’ 로빈 윌리엄스, 자살의 전조가 엿보인 2006년 무슨 일 있었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매력 포텐 터지는 할배, 누가 망쳤나
‘황제를 위하여’ 박성웅 이민기의 명연기를 덮어버린 이태임의 클래비지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