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에도 칸 뒤흔들었다…나홍진의 '호프'가 남긴 묘한 기대감
[인터뷰] '군체' 전지현 "시나리오 받고 전율…기존 좀비와 완전히 달랐다"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헤드스핀 왜 했냐고요? 관객 '킹 받게' 만들려고"
[인터뷰] '짱구' 정우 “왜 연기하냐고요? 그냥 좋아서…그 마음 담았다”
"지도에 찍히는 공포"…'살목지'가 보여준 현실+호러의 흥행 공식
'위기' 딛고 '반전' 노린다…한국영화 칸에서 자존심 회복할까
‘스타워즈’부터 ‘어벤져스’까지 다 꺼냈다…디즈니 ‘안전한 선택’ 극장가 흥행 승부수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시사회 오신 팬분들 무서워서 울상…감사하고 죄송"
골든글로브·그래미 그리고 오스카까지…‘케데헌’ 2029년 속편 향한 날갯짓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살면서 누구나 다들 연기 중…모두의 이야기 담고 싶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