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가족·지인 위주 방송, 언제까지 봐야 하나"... 예능에 스트레스 호소하는 대중들
추자현 "핑크빛 여신 등장"
헨리 "KTX타고 가면서 봐도 지방시 패션쇼 가는 사람"
고소영 "완벽한 美, 클래스는 영원하다"
박민영 "바람 불어도 날리지 않는 미모"
손지창 오연수가 터 닦고 김태희 비도 합류…스타부부의 어바인 사랑 왜?
'침묵의 YG' 양현석 정조준하자 입 열었다 "모든 의혹 일방적 주장일 뿐"
'시그널' 리메이크 스고이~ '싸인'도 다시 만든다
'플미'와의 전쟁 나선 소속사들…10만 원대 티켓이 1000만 원대 거래 '경악'
"2개월마다 마약 검사" YG엔터는 왜 '약상누각(藥上樓閣)'이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