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트로피 들고 해군 입대 ‘9단 중의 9단’ 이지현
맨유 해리 맥과이어 "래시포드는 가장 재능있는 선수"
맨유 맥과이어 "이적료와 관계없이 주장으로서 부담감을 느낀다"
맨유 루크 쇼 "브랜든 윌리엄스의 존재, 좋은 자극제다"
맨유 래시포드 "프로 데뷔골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주행 심사마 집중분석②] 최강팀 ‘우월 유전자’ 케이엔로드 ‘저평가주’
맨유 이갈로 "솔샤르는 배울 점이 많은 지도자"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나의 롤모델은 이니에스타"
맨유 맥토미니 "맨더비 득점, 여전히 짜릿해"
스콧 맥토미니 "맨유 1군 데뷔는 내가 이룬 최고의 업적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