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카데나스-로젠버그…키움, 외국인 선수 구성 확정
'큰손' 거듭난 한화…프로야구 FA시장 중간점검
한화행 당시 떠올린 김강민 "김광현 글 보고 2시간 울었다"
LG는 팔짱 끼고 있는데…최원태 'FA 협상' 살펴보니
지명타자 최초 MVP 오타니…개인통산 세 번째 만장일치
롯데-두산 2대3 트레이드, 정철원-김민석 등 교환
SSG의 집안단속, FA 노경은과 2+1년 25억 원 계약
'30년 경력' 최일언 투수코치, 삼성 2군 감독 됐다
수상은 유력, 관건은 만장일치…김도영 등 MVP 후보 발표
보직은 퓨처스 감독…'적토마' 이병규, 친정 LG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