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의원, 벌금 200만원 확정...의원직 상실...국민의당 40석->39석
박지원 "안철수 대표, 김성식, 김관영으로 당 리더십 교체 기회 차단해"
홍준표 대표 "박근혜 전 대통령 출당으로 인적혁신 마무리"
국회 세비인상 논란에 시민단체도 비난 봇물
유승민 의원 "3%성장? 기뻐할 일 아냐, IMF 위기 20년째 계속"
유성엽, "안철수 당장 석고대죄하라"
'또 하나의 적폐' 박근혜 당선 축하금 100억 어디로 흘러갔나
안철수, 당 대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개최
전병헌, 구속영장 기각 9일만에 검찰 재소환
하태경 의원 "충신 안희정이 간신으로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