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국민들 고달픈 하루, 정치의 책임"…추경 편성 호소
문재인 시정연설 앞두고 추경안 전격 합의···文 일자리 정책 가속화되나
사상 첫 여성 국무총리비서실장에 배재정 전 의원…정수장학회 저격수
김영우, 바른정당 당대표 출마 선언…"위기관리 리더십 보일 것"
청와대 "조대엽 음주운전, 송영무 위장전입" 후보자 결함 자진 공개
청와대, 5개 부처 장관급 인사 발표…부총리·교육부 장관 김상곤, 법무 안경환, 국방 송영무, 환경 김은경, 노동 조대엽
하태경, 바른정당 당대표 출마…"낡고 칙칙한 보수 청산하겠다"
국민의당 "문 대통령 시정연설, 추경 밀어붙이기 방편돼선 안돼"
바른정당·한국당 “김이수·김상조·강경화 후보자 부적격” 입장 재확인
‘비둘기파’ 니카이 일본 특사, 아베 총리 친서 전달 위해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