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준석 투표는 사표 아니라 미래 위한 투자”
‘사전투표 참여’ 공언한 김문수 “역량 총동원해 사전투표 감시감독할 것”
아웃복싱·인파이팅 이전투구…대선후보 4인 TV토론 누가 잘했나
이재명 "비법조인 대법관? 내 입장 아냐, 당내 자중 지시"
이재명 46.6%·김문수 37.6%·이준석 10.4%…이·김 후보 격차 좁혀졌다
한동훈 "친윤 구태 청산, 이재명 이기기 위한 것"
대선 D-10…이재명은 경기 남부·김문수는 경북 공략
"큰 상처 아니고" vs "동맥 1mm 벗어나"…이재명·김문수 헬기 이송 설전
윤석열+안철수 모델로? 김문수-이준석 극적 단일화의 조건
이준석 단일화 공식 거부에도…국힘 "사전 투표 전까지 열려있어" 이재명 "내란 세력 선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