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보조금 7개 정당 총 414억…교섭단체 꾸린 국민의당 73억
국민의당 김승남, 현역 첫 탈당 선언
[리서치뷰] 여야 차기 유력주자 1위 문재인 2위부터는 지각변동
무공천 날벼락 유재길 전 후보, 당에 법적책임 시사
김무성, 원유철의 ‘탈당 무소속 당선자 복당 불가설’에 “말할 단계 아니다”…지도부 갈등 재점화?
정장선 "130석 의석 확보 어려울지도…국민의당, 지역단일화 막지마라"
김종인 "광주 지역구 8곳 전석 석권 희망한다"
국민의당 "특정인의 욕망에 편승, 김종인 따라잡을 사람 없다" 비판
정의화 "정당민주주의 깔아뭉개는 정당, 무력감 느낀다" 복당 부정적 언급
원유철 "무소속 당선자, 새누리당 복당 불가능하다" 갈등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