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국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
김무성 "지금 국가적으로 중요한 것은 성완종 사건 아닌 공무원연금개혁…문재인 결단해야"
野, 윤창번 전 수석 '재취업 가능' 결정에 "청와대가 김앤장 출장소인가' 발끈
배재정 "4400억 부가가치 올린 '구름빵' 작가 수익 고작 1850만 원"…30일 저작권법 개정안 발의
김무성, 당선인들에 '새줌마 세트' 선물 "초심 잃지마라"
4.29 재보궐 출마한 정의당·통진당 후보들 선거비 보전 못 받아
박 대통령 국정 운영 탄력, 청와대 "정치개혁으로 국민 뜻 보답할 것"
'재보선 전패' 문재인 "박근혜 정권에 면죄부 준 것 아니다"
'새누리당 압승' 엇갈린 명암, 김무성 탄탄가도 VS 문재인 흔들
4‧29 재보궐, '성완종'정국에도 새정치연합 참패…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