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기울어진 운동장은 없다' 여야 국회의원 친선 축구 관전기
추경호 "9월 정기국회에서 연금 개혁 마무리해야"
한동훈 '2026 의대 증원 유예' 제안에 대통령실 반응은
간호법 복지위 통과…오늘(28일) 오후 국회 본회의 처리
홍준표, 김문수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 선조 국적 일본" 발언에 반박
정부, 2025년 병장 월급 1인당 205만 원 책정
"일제시대 선조 국적은 일본"…정치권 '김문수 지명' 규탄
'코로나19 확진' 이재명 오늘 퇴원…28일 당무 복귀
방문진 새 이사진 취임 '제동'…법원 "기존 이사진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
한발 물러선 한동훈 "여야 당 대표 회담 공개 고집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