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시설 공개한 북한…통일부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
군, 중국 악성코드 우려로 전방 CCTV 1300대 철거 후 100개만 설치해 1200개 공백
이재명·김종인 비공개 만찬 회동…"걱정될 일 많아"
감사원 "대통령실 용산 이전, 관련 법규 다수 위반"
한동훈 "추석 전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해야"
문다혜 "나는 아버지에게 칼 겨누기 위해 더럽혀져야 하는 말"
한덕수 "티메프 사태, 정부 공동책임 아냐…책임자는 경영자"
우원식 "쌍특검법, 지역화폐법 19일 이후 처리…의료 대란 해결이 우선"
'채상병‧김건희 특검법' 야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단독] 제2의 사도광산? 일본 또 다른 유네스코 등재 후보지에도 강제동원 사적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