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안철수, 국회 입성…재보궐선거도 여당 압승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대구의 담대한 변화 시작할 것”
‘당선 확실’ 이재명 “국민의 엄중한 질책 겸허하게 수용하겠다”
계양을 이재명 54.1%‧분당갑 안철수 64.0%로 출구조사서 각각 앞서
서울시장 출구조사, 오세훈 58.7% vs 송영길 40.2%
방송3사 출구조사 발표…국민의힘 10곳서 우세, 접전 3곳
6.1 지방선거, 이르면 2일 자정부터 당락 결정될 듯…접전지역 새벽 2~3시까지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1시 기준 12%…4년 전보다 3.7%p 낮아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폐지설' 혼선 사과
독도 주변 해양조사했더니…일본 "동의 받아야" 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