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백골 여중생 사건’ 목사부부, ‘살인죄’ 아닌 ‘아동학대치사죄’로 재판…“검찰 판단 근거는”
[날씨] 삼일절 기온 '뚝', 거센 꽃샘추위...모레부터 봄 날씨
역시 금수저? 고용주 자녀 47.6% "부모 지인통해 일자리 얻은 적 있다"
[응답하라 '오늘'] 개척자 콜럼버스의 사악함을 고하다
‘2조원대 다단계 사기’ JU 주수도 회장, 재심서도 징역 12년…형량 못 줄였다
김포공항, 경비행기 추락사고…기장 등 2명 사망
“강제추행 당하고 명품 열쇠고리는 챙겨” 40대 학원강사, 10대 여친 ‘강제추행’ 누명 벗어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 “인류사 최고의 희생은 여성과 아동··· 추모관 건립 뜻 깊어”
술먹던 50대, 이웃집서 술먹다 살인행각
4차 총궐기, 별 다른 충돌없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