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사면 반대” 청원 하루 만에 2만 명 동의
박근혜, 내년 2월까지 입원치료…측근들이 거처 마련할 듯
“여친과 헤어져서”…후배 텀블러에 유해물질 넣은 대학원 선배
위중증 1105명, 또 최다…신규확진 5842명, 391명 줄어
문대통령 “더 따뜻한 세상위해 노력할 것…희망되는 성탄절 되길”
추위에 속옷 차림으로 떨던 남성 구조…집 안엔 아버지 시신이
‘최저기온 영하17도’ 한파 속 크리스마스…곳곳서 눈소식
자영업자 '집단휴업' 벌어지나…투표결과 85% '찬성'
'희귀 위스키 구해준다더니…' 유명 주류매장 고객돈 '먹튀' 파문
포털서 퇴출된 연합뉴스, 네이버·다음 복귀…법원, 가처분 신청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