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가 명품 훔쳤다" 폭로한 제보자, 마약 투약 혐의 체포
경찰, 신도시 투기 의혹 수사 박차…선출직 의원 입건
코로나19 신규확진 415명…휴일 효과 없이 6일 연속 400명대
국가산단 지정은 ‘공공연한 비밀’, LH가 조성 업무 맡아… 세종 외에도 전국 7곳 산단 투기 의혹
40억 원 빌려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 부근 부동산 매입한 포천시 공무원 적발
일본, 확진자 하루 1000명 넘지만… 22일부터 코로나19 긴급사태 해제
시흥시 어린이집 원아 20여 명 노로바이러스 감염 의심
21일 코로나19 확진자 334명으로 전날과 비슷, 일상적 공간에서 감염 지속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하자 징계‧근무조건 악화로 불이익, 근로감독관 직무유기로 한번 더 상처
애틀랜타 총기난사 피의자 ‘롱’, ‘성중독’ 주장하지만 증오범죄일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