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경실련-참여연대, 케이뱅크 특혜 논란 재점화···“인터넷전문은행 감독 강화해야”한 목소리

제윤경 의원 “인터넷은행도 엄연한 은행” 은산분리 완화 특혜산업 전락 우려 및 대출 대란 경고

온라인 | 17.09.13 15:1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