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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주현 전북지사 출마설’에 민평·바른미래 화색 도는 이유

박 비례의원 ‘몸’은 바른미래 ‘마음’은 민평…민평은 의석수 지키고 바른미래는 갈등 해결

[제1352호] | 18.04.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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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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