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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APT 수주 실패’ 김조원 KAI 사장 리더십 의문 제기되는 이유

“방산 몰라 고배” 코드인사 논란 재점화 반면 “경쟁사 파격가 탓 책임 돌리기 어렵다” 의견도

[제1378호] | 18.10.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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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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