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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호가 장남 박세창의 아쉬운 첫 성적표…아시아나IDT 공모가 기대 못 미쳐

오너 3세로 ‘화려한 등장’ 꿈꿨지만 고민은 점점 깊어지고…

[제1387호] | 18.12.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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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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