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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쇼트 황제’ 빅토르 안, 한국체대 빙상장 ‘플레잉 코치’ 활동 의혹… 전명규의 마지막 히든카드?

“영원히 러시아에서 살겠다”던 빅토르 안, 한국 복귀 후 ‘빙상 대통령’ 전명규호 탑승한 속사정

[제1393호] | 19.01.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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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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