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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현장스케치]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역대 최단신’ 마커스 킨의 KBL 도전기

대학 시절 전미 득점왕 출신으로 열정·적극성 ‘굿’…다수 전문가들 “KBL 안착까진 적응 필요”

[제1400호] | 19.03.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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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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