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삼고초려해 ‘페이스메이커’로 쓸 수도…친문 진영 유시민 띄우기 진짜 이유

친문이 ‘친노 유시민’ 끝까지 밀지 의문…경선서 이재명 공격 막아낼 ‘맞춤후보’ 활용설도

[제1412호] | 19.05.31 17:4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