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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인터뷰] 복싱 선수에서 3X3 국대까지…쿠앤훕스 김상훈의 농구사랑

“엘리트 출신 선수 못이겨…내 무기는 ‘피지컬’”

온라인 | 19.07.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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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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